[포토] '울릉도 폭설'...24일 오후 2시 현재 54cm 적설량
상태바
[포토] '울릉도 폭설'...24일 오후 2시 현재 54cm 적설량
  • 장상휘 기자
  • 승인 2023.01.24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뉴스프리존]장상휘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며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경북 울릉도·독도에 대설경보가 내려지면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울릉도에 많은 눈이 내리자 차량 통행을 위해 운전자가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사진=울릉군)
울릉도에 많은 눈이 내리자 차량 통행을 위해 운전자가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사진=울릉군)

기상청은 24~25일까지 울릉도·독도에 30~50cm(많은 곳 70cm 이상)의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관측했다. 24일 오후 2시 현재 54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울릉군청 제설차가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사진=울릉군)
울릉군청 제설차가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사진=울릉군)

울릉군은 많은 눈이 쏟아지면서 제설차 4대와 소형제설차 4대 등을 동원해 눈을 치우고 있으며 제설제를 살포하는 등 폭설에 따른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